바통이다! 덩실덩실 from 세린님
1:自分で思う性格
1: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고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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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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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좀더 예스와 노를 확실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
생각만....
낙천적이긴 한데 소심하고 외로움 타고...
좀 제멋대로인 경향이 심해서 반성하고 있어요
진짜임!
그리고~2:人に言われる性格
2: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쿨하다고 합니다
세린이랑 시온이가....그리고 영원씨가...
딱히 들어본적은 없는 것 같아요. 화를 잘 안낸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뭐 딱히 그렇지도 않구요...
3: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
3: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말이 통하는 사람.
미안하다고 말하고 고맙다고 말 할 수 있는 사람.
위로가 서투른사람. : )
4:好きな異性の理想
4:좋아하는 이성의 이상꿈이 있는 사람. 자신을 믿고 자신에게 자신이 있는 사람. 나르시스트 말구요...
나보다 어른이고 아는게 많은 사람.
위로가 서투른 사람. : )
5: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
5: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먹><
의미불명...은 아니지만요.
6: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?
6: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?갑자기 반말인가여!
본적 있습니다. 근데 이거 성격바톤인데 왜 얼굴이...
얼굴과 성격이 제법 어울리는 타입이예요...라고 쓰고나니까 아닌가 싶기도 하고/근엄
7:送り主の印象は?
7:넘겨준 분의 인상은?너무 착실해서, 신경쓰지 않아도 될 부분까지 신경쓰며 진심으로 걱정하고 마는 소심한 그녀
장점이라고 생각하지만.
8:次に回す人
8:바톤을 넘길 사람●クール(쿨하다) →
●残酷(잔혹하다) →
●可愛い(귀엽다) → 시온님, 소녀별님
●癒し(치유계) → 시온님, 오리님
●かっこいい(멋지다) → 영원씨 :$
●面白い(재미있다) →
●楽しい(즐겁다) → 영원씨
●美しい(아름답다) → 세린님 ㅇㅇ 세린님
●頭がいい(머리가 좋다) → 영원씨
●礼儀正しい(예의바르다) → 세린님
●大人(어른) →
●子供(아이)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