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원씨간단한진지한그리는넘어온맛있는보고난까망이Ro_Closed


해로운 상상 내게 꽃처럼 피어 이렇게 나는 점점점점점점 미쳐
라그나로크 2 테스터 여행기 ~ 2
춤추는 여캐와 남캐.. 남캐는 렌오빠가 협찬. 춤이 참 귀엽더라고요.


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의 둘째날입니다.
첫날에 비해서는 많이 줄어든 렉. 그래도 특정 지역에서는 여전합니다. ㅜㅡ
게임은...개인적으로는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오픈베타보다는 재밌는 편. 미묘하게 세심한 조작이 재미있습니다. 라그도 그랬지만요? :)




밤하늘. 파일 용량이 커서 로딩에 시간이 좀 걸립니다....



풀 3D가 되니까 일단 좋은게 시점 변화와 배경이네요. 폴짝폴짝 뛰어다니기도 하고.

귤을 잡았는데 꽃을 주더라고요. 어울리긴 하는데 이건 뭐 광년이도 아니고...ㅜㅜ
클릭해서 봐주세요.
커다란 광년이...가 아니라 실 사이즈 그래픽. 1280*720으로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.
올라가는 게 좀 두서가 없습니다만 처음의 맵 로딩시에는 캐릭터가 저렇게 서있습니다. 미묘하게 귀여워요.
밤.
초보자용 갑옷을 하나 샀는데 뒷태가 무척 예쁘더라고요. 노비스용.... ㅜㅡb 게다가 저 허벅지라인이 참을 수 없이 사랑스럽습니다.
정말로 라그2의 이 인체비율은 예술이예요. 렌더링 하신 분 천재!
npc. 카프라누님과 그녀를 사모하는 홀그렌의 제자-...대장장이. 홀그렌의 악명은 2에서도 계속되는걸까요 orz
호드미메스마을에 있는 폭포. 요녀석도 클릭해주세요!
근처로 다가가면 폭포소리가 서라운드로 들립니다. 왼쪽에서 가운데로, 가운데에서 오른쪽으로... 폭포가 왼쪽이구나, 몬스터가 오른쪽이구나 하는 걸 소리만으로 알아챌 수 있었어요.
이녀석의 죽는 소리가 촌촌과 똑같습니다 ㅠㅠ
추억은 바돈바돈...
거래창. 남캐의 얼굴이 참 참해요.

스크린 샷 만으로 그림이 되는 두사람. ㅠㅠ
by 오루카 | 2006/12/29 00:36 | RAGON_closed | 트랙백(1) | 덧글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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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『Lady of CIEL』 at 2006/12/29 00:59

제목 : 라그나로크 2 테스터 여행기~ 1
오늘 플레이 해본 소감은 별 4개반. 그래픽과 음악은 매우 만족입니다. 물론 이것보다 중요한 건 게임의 재미겠지만 말예요. 사실 할 수 있는게 이것 뿐이었으니 ㅜㅡ 내일도 접속해 봐야죠. 히히. 사실, 리얼 레아를 만들 수 있어서 무척 기뻤습니다? ...more

Commented at 2006/12/29 13:05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오루카 at 2006/12/29 14:10
비공개님 → 평범한 라그 유저입니다 :$
Commented at 2006/12/29 16:01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러부리쿄 at 2006/12/29 23:49
컥... 라그2는 드디어 입은 갑빠가 구현이 되는군요...! ;ㅅ;
허벅지에 코피가..♡ 하악orzorz 얼른 해보고싶네요!
Commented by 오루카 at 2006/12/30 21:24
비공개님 → 감사합니다!
러부리쿄님 → 네 전부 구현되더군요! ㅜ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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