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단한진지한그리는넘어온맛있는보고난까망이Ro_Closed


해로운 상상 내게 꽃처럼 피어 이렇게 나는 점점점점점점 미쳐
20080704:도린결 개장!
본격 현시창 기업 퇴마 비툴 커뮤니티 도린결(Http://dorins.cafe24.com)이 개장했습니다.



그리고 욘석이 제가 굴리고 있는 캐릭터. 정해진이라는 캐릭터예요. 미립에서 여캐를 굴려보고선... 아, 여캐는 역시 굴리면 안돼겠다... 하는 생각을 격하게 했기 때문에. 이번에는 남캐를 굴려야지! 하고 생각했기에 벼르고 벼르던 남캐 :D 까칠한 성격이라 제법 굴리기 좋네요. 얼굴도 그리기 쉽고.... 여러가지로 취향의 설정을 많이 집어넣었기에 즐겁게 놀고 있습니다.


그러니까 와서 같이 놀아주세요 u///u!


+오해가 있었던 것 같아 추가합니다. ㅠㅠ 미립과 도린결은 사실상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는 커뮤니티입니다.

by oruka | 2008/07/04 21:53 | 그리는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20080630:끝냈습니다♪


괴롭힘 당하고 있었다는걸 알았고 어쨌든 정리했습니다. 좀 늦었지만 이제 좀 쉴 수 있겠네요. 푹 쉬고 다시 달릴 생각입니다. 아이고. ㅇ<-< 내가 당신 얼굴을 다시 보면 사람이 아니다.


뒤늦게 WORLD IS MINE에 빠져있습니다. 제가 듣고있는 건 시온카이토X하츠네미쿠 버젼. 시온카이토-아니마는 싫지만 이 버젼은 좋아서 으흐흑 ㅠㅠ
1px로 그림을 그린 건 오랜만인데, 간간히 1px가 땡길때가 있더라고요. 좋아하는 색을 조합해서 쓱쓱 그려보았습니다. 사실 쓱쓱이라고 썼지만 쓱쓱은 아니고... ㅠㅠ 58초 모자란 한시간 걸렸네요. 요샌 줄곧 클린노이즈로만 그리고 있었더니 오히려 1px가 어려워 질 줄은!


그리고 미립학원의 후속 커뮤니티 도린결이 개장했습니다. 이쪽에 대해서는 차후 포스팅☆
by oruka | 2008/07/01 00:14 | 간단한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4)
20080627:지못미


사람이 다치기도 했고, 이러면 안되는 거 알지만
자꾸 웃음이 나네요ㅠㅠ.... 지못미 이마트... 뻥 뚤린 널 보니 내 가슴을 보는 것 같아
by oruka | 2008/06/27 10:44 | 간단한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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